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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첫 눈


글쓴이: 바람새

등록일: 2011-12-10 07:55
조회수: 2560
 
충남 서천군 달고개마을로 선진지견학을 가는 날 첫 눈이 내렸다.
차장 밖으로 펄펄...
어쪔 저렇게 포근하고 탐스러울까...
겨울 날씨 같지않다던 요즘, 비로소 겨울 같은 풍경에 다들 창밖을 내다보고 있었다.
첫눈 내리는날 소망을 빌면 이루어진다는데 '다루지마을 공간사업'이 잘 추진되리라 믿는다.

예전에 한산현에 속하여 모시베를 잘 짜는 주민들이 많았다는 달고개마을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모시를 섬유에서 음식으로 변환시켜 성공한 전통테마마을이다.
마을의 자원을 현대적인 감각에 접목시킨 케이스라 할 수 있겠다.
영화 JSA와 드라마 추노의 촬영지였던 인근 신성리마을의 갈숲과 연계하여 볼거리와 먹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을 갖춘 마을이기도 하다.
갈숲은 장대한 갈대밭 사이에 테크와 벤치 그리고 원두막 등 산책로를 조성하여 가을이면 연인들이
많이 찾는 명소라 한다.
진입로인 농로를 도로로 확장 공사 중에 있었고 농지에 널찍한 주차장 조성과 큼직한 체험관을 건립한 것을 보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의 규모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루지마을협의체에서 공간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진위천변은 갈대와 억세,부들과 줄풀 등 다양한
식생과 습지와 물고기 철새들이 공존하는 곳으로 신성리 갈숲과는 또 다른 차별성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자원을 이용한 수입사업(부들꽃떡이나 부들관련 음식) 또한 달고개마을의 모시떡을 능가하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다고 본다.
42만이라는 평택시민과 수도권이라는 잇점과 사통팔달의 교통의 접근성 등 오히려 장점이 더 크다.
바람새마을의 체험프로그램이라는 즐길거리와 마을 주변의 부존자원을 이용한 먹을거리와 낚시터의 캠핑장,
진위천의 볼거리를 제공한다면 평택의 명소를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그럼으로써 내가 존재하는 다루지마을을 만들고 싶다.
이는 각박한 현실에서 인정이 살아 숨쉬는 공간이 그립기 때문이다.  
    
canada wow gold page   2013-02-03 20:00:3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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